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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10월 14일

    留言板

    댓글 (32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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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rensi님이 남긴 글:
    我又来仙境啦~~嘿嘿^+^
    7월 17일
    chenjing님이 남긴 글:
    很高兴认识你 你会做电子杂志吧? 有机会交流!
    7월 4일
    chenjecci님이 남긴 글:
    你已经找到了一个世界落脚
    而我还在继续
    6월 14일
    LJ님이 남긴 글:
    其实在文学方面我挺外行,所以可能表达得不好
    写人的话不可能离开写事,所以要看侧重点罗
    如果通篇侧重点都在写自己,一可能会显得过于直白,二可能看的人觉得无趣
    所以如果能将侧重点放在与自己有关的事身上
    虽然没有用大篇章介绍自己
    但以事表意,以意显人
    在平淡的闲适的文笔下或许更能让读者接近你
    至于写什么事嘛,那要看你想表现自己的什么罗
    像我就习惯写好不写坏,哈哈
    其实你更有发言权啦,毕竟搞艺术的人,思维方式就比我们这学法律的好~
    5월 20일
    LJ님이 남긴 글:
    呃,我想,如果描写自己的话,直接写会很苍白,由一两件事引出来,你看如何?
    4월 29일
    rensi님이 남긴 글:
    美美的照片吖~~~
    4월 16일
    님이 남긴 글:
    很好听的音乐呀
    3월 24일
    yayawater님이 남긴 글:
    想留几个字
    却发现我并不认得想留在这里的字
    为何?
    到了这里  游荡着  就迷失了 
    也有可能是找到和现在我的心相同行的节奏吧   就这一刻就好   别无多愿
    3월 9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polo_evo 님이 남긴 글:
    简直就是神啊,太喜欢你了~~~
    1월 26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寂寞抗体 님이 남긴 글:
    ....看我的笔记~呵呵~最近也常心情不好~..身边的人离开了,越来越多的人~选择了离开~我无奈...有下雨~
    谢谢拉~~关于安的作品我也看~不过看得很少~~..我懒嘛~~最好是别人读我听~~或者放成电影或连续剧什么的~就去看看~哈哈~~那也不是说我不爱看书袄~
    (我的爱情跟生活一样.,乱)
    1월 16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E520VE025R 님이 남긴 글:
    安妮宝贝
    12월 17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寂寞抗体 님이 남긴 글:
    你的作品越来越成熟了..我越来越喜欢了..你加油啊
    12월 15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゚ﻬஐ♥o﹎肥肠姐姐¤♂ 님이 남긴 글:
    恩哈,我也有兩個同學在你們那裏,你學設計的吧?
    12월 9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゚ﻬஐ♥o﹎肥肠姐姐¤♂ 님이 남긴 글:
    呵呵。。那你是四川的哦?
    你居然都大3咯,我才大2,太不公平哦。
    明明我們就一樣大,哎呀,我好可憐喲。
    12월 9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゚ﻬஐ♥o﹎肥肠姐姐¤♂ 님이 남긴 글:
    恩哈,很近的哦,我知道哪個學校哦,我也去過。你是北京的哦?
    12월 8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゚ﻬஐ♥o﹎肥肠姐姐¤♂ 님이 남긴 글:
    有種淡淡的憂傷哦,嘿嘿。
    感覺還是很好,你也來我傢玩玩喲
    12월 8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我じ☆ve莫敏儿 님이 남긴 글:
    很不错的画稿!!
    12월 7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樱桃 님이 남긴 글:
    嘻嘻,看到你的画了,很漂亮哈?
    以后会常来看看的...
    11월 23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莹莹头R♡ 님이 남긴 글:
    你的画很棒!真得很棒!我也很喜欢画画!
    11월 20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寂寞抗体 님이 남긴 글:
    看到你的留言~很开心袄~谢谢你拉~`蛮喜欢你的~交朋友吧~哈哈~~
    11월 19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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